|
⑤라이센스비지니스 상품공급과 상품(메뉴)개발의 한계
|
|
작성일 : 2009-08-22
 조회 : 4,161
|
라이센스 비지니스에서는 상품(식재 공급)을 하지 않는 계약이 많다.
식재는 라이센시(Licensee -프랜차이즈로 말하면 가맹점주)가 조달을 기본으로 하는 것이 많다.물론 식재를 공급하는 라이센서도 있다.
식재를 공급하지 않는 타입은 식재 판매의 메리트가 없기 때문에 판매하지 않는 것이다.통상 식재에는 차익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 우리나라의 상식이다
라이센서(프랜차이즈로 이야기 하면 본사)는 식재 조달의 메리트는 알고 있지만 그런데도 식재를 판매하지 않는 것은
1.점포수가 적기 때문에 규모의 경제 메리트가 발생하지 않고
2.라이센시(licensee)가 전국에 산재 하여 식재 공급의 유통 코스트가 비싸져,이익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이 부분은 초기단계 프랜차이즈 본사에도 나타 나는 현상이다)
실행하지 않는것이 진정한 이유일 것이다
또, 라이센스 계약의 기본은 스타트시의 상품(메뉴)는 제공하지만,계속적인 상품(메뉴) 개발은 실시하지 않는다.상품(메뉴)개발을 라이센시가 요구할 시 별도의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프랜차이즈 계약이라면 신상품(메뉴)의 계속적 개발은 로열티에 포함되지만 라이센스 계약에스는 별도의 요금을 지불하는게 기본이다
라리센서안에는 타업종(내장업,개발 전문업자 등)이 포함되어 있어 상품(메뉴)개발 능력을 충분히 보유하고 있지 않은 케이스도 있다.라이센시(licensee)가 모든 메뉴 개발까지 하게 되면 부담은 크고, 외식의 경우 주기적으로(적어도 4계절에 2~3개 아이템) 메뉴(레시피)를 구입할 경우에 구입비용에 대한 로열티가 싸지기도 한다.
따라서,지속적인 성공 측면에서 본다면 라이센시는 프랜차이즈 가맹점주보다 다소 불리한점이 많이 존재한다.
프랜차이즈 경우 오픈 이후 지속적인 상품(메뉴)개발과 경영지도,판매촉진과 더불어 마케팅을 FC본사 전문가에게 도움을 받는다는 점이 단위점을 기준으로 볼때 성공의 가능성이 높지만 라이센스계약의 경우 이런점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단위점(라이센시-FC는 가맹점)성공가능성을 낮게 볼 수 밖에 없는 점이다
- 작성자 맥세스실행컨설팅 대표 서민교 -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 by Maxcess
본 내용은 맥세스의 동의 없이 무단 복제 할 경우 법적인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