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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강의⑦]업태(브랜드)개발 기능
작성일 : 2006-01-21
조회 : 2,823  
[기획연재-시스템 강의] 성공하는 FC본부의 10가지 기능
『 업태(브랜드)개발 기능 』
가. 업태(브랜드)개발의 필요성
프랜차이즈 비즈니스를 시작하고 몇 년이 지나면, 주변 환경의 변화나 경쟁점 등에 의해서 해당 사업을 계속하는 것이 힘들어지는 가맹점, 즉 부진점이 나오게 됩니다. 또 한정된 지역 안에서 사업을 전개 해오던 가맹점주가 한계를 느끼고 있을 때, 본사가 단일 브랜드로만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면 그 가맹점주는 곧바로 한계에 부딪힐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그 가맹점주는 다른 프랜차이즈 본부와의 가맹을 검토하게 될 것입니다. 즉 가맹점주의 지속적인 사업확대에 프랜차이즈 본사가 능동적으로 대처하려면 '단일 업태(브랜드)'만으로는 불가능하다는 뜻입니다.
해당 입지에서 별도의 점포나 사업을 운영하는 것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싶다거나, 복합 업태의 출점을 통해서 내점객수를 올리고 싶다는 등의 가맹점주의 요구에 프랜차이즈 본사는 대응할 필요가 있습니다.
나. 업태(브랜드)개발의 시점
프랜차이즈 본부는 한 브랜드의 가맹점 수가 일정 규모에 도달하면 가맹점주에게 새로운 업태 (브랜드)를 선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업태 (브랜드)개발의 초기에는 인원이나 체제를 정비하는데 꽤 많은 시간과 노력이 투자되어야 하기 때문에, 기존에 사업운영에 지장을 초래하는 일이 많아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업태(브랜드)개발은 어디까지나 기존 업태(브랜드)가 일정 규모를 넘어선 후, 가맹점주 들과 같이 사업확대의 목표를 공유한 경우에 유효한 것입니다.
다. 업태(브랜드)개발의 요건
개발하는 업태 (브랜드)는 기존 업태의 부진 입지에 대응할 수 있고, 기존 업태와 복합 전개할 수 있는 요건을 갖추어야 합니다. 어려운 시기에 무엇이든 해야 득을 볼 것 같다는 생각이나 재미있을 것 같아 만들어 본다는 생각으로는 새로운 업태개발에 성공할 수는 없습니다.
성공할 수 있는 새로운 업태를 만드는 일이 그렇게 간단한 것은 아닙니다. 새로 만든 업태를 프랜차이즈로 전개를 하기 위해서는 직영점에서 많은 성공 사례를 축적해 놓아야 합니다. 또 새로운 업태를 만들 계획만을 세워 놓고 가맹점을 모집하겠다는 안일한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새로운 업태개발을 충실하게 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기간이 투자되어야 하며, 시범점포의 운영 및 직영점 전개도 동시에 실시하는 등 성공을 향해 전력 대처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존 업태(브랜드)를 큰 줄기로 키우고, 그 후 제2, 제3의 줄기를 키워 가는 것과 같이 기본에 충실할 때에만 성공을 점쳐 볼 수 있습니다.
[Maxcess 편집자주]
<프랜차이즈 비즈니스를 배우자>에 연재되는 모든 내용은 다년간의 '프랜차이즈 본사 근무'와 '실행 컨설팅' 경험을 가진 ‘맥세스FC실행컨설팅' 대표이사 및 컨설턴트들이 제출한 전략보고서를 바탕으로 편집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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