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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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배우기
 
②라이센스 비즈니스의 책임은 무겁다
작성일 : 2008-12-31
조회 : 4,054  
라이센스 비즈니스는 패키지가 팔리는 채로의 인상이 강하지만, 패션이나 식품의 라이센스 비즈니스의 실태를 조사해 보면, 라이센서에는 품질관리의 책임이 있어, 결코 생각하는만큼 간편한 것은 아니다.

 예을들면 매일 유업에서는 불가리아국과 불가리아균을 사용한 「불가리아 요구르트」의 라이센스 계약을 맺고 있다.상품으로서 완성한 「불가리아 요구르트」를 1개월에 몇차례 불가리아 본국에 보내, 품질 체크를 받아 합격하는 것(유산균의 수, 조직의 매끄러움, 불가리아의 표시등 ) 같게 의무지워지고 있어 한편 1년에 몇차례 불가리아국으로부터 검사 담당관이 매일 유업의 불가리아 요구르트의 생산 공장의 생산 공정을 체크하고, 어려운 품질관리를 하고 있었다.아마 지금도 같은 검사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라이센스 계약에서도 엄격한 품질관리의 책임이 부과되고 있다.

 라이센스 비즈니스는 결코 팔리는 그자체로 끝나는것이 아니고, 일정한 품질관리의 아래에서 운영되는 것이 본래의 모습이다.다만, 프랜차이즈 계약과 달리, 품질관리는 하지만, 그 매출이나 이익, 점포 운영에 관한 지도, 원조에 대해 라이센서는 책임을 지는 것은 아니다.그것은 라이센시(licensee)의 책임이다.따라서, 부진점 대책이라든지, 판매촉진은 라이센시(licensee)의 책임이며, 여기가 프랜차이즈 계약과 근본적으로 다른 부분이다. 

                                                                                작성자 맥세스 대표 서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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