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소아과(공동원장 곽현, 표진원)는 M&M 메디칼 네트워크(www.mnmseoul.com)를 설립하고 프랜차이즈 사업에 본격 뛰어들었다고 밝혔다. 소아과 개인병원이 처해있는 난국을 헤쳐 가기 위해서는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바탕으로 전문화, 표준화를 통해 브랜드 파워를 구축하는 것만이 유일한 대안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표진원 메디칸네트워크 공동대표 겸 M&M소아과 본점 공동 원장은 “보험 환자만을 위한 치료 및 진료 중심의 소아과 운영방식을 탈피해 전문성을 더욱 높이는 한편 새로운 수익모델을 창출할것” 이라고 밝혔다. M&M 메디칼 네트워크는 차별화 포인트로 소아, 청소년을 위한 토탈 헬스 케어를 지향한다.
<출입구에서 본 병원 전경>
오랜 임상경험과 첨단 시설을 바탕으로 최고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질환별로 특화된 특수클리닉 시스템을 구축해 아토피피부염, 소아천식, 알레르기 비염, 중이염, 저신장증 등 각종 소아질환을 효과적으로 치료하고 있다.영양상담실, 피부상담실을 운영함으로써 다양한 의료 서비스 욕구를 충족시켰다. 비만관리, 노화방지 등 아이의 부모를 위한 의료 서비스도 돋보인다. 가맹병원에 대한 지원, 물류 시스템도 탄탄히 마련했다. 유수 의료품 유통 및 의료장비 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가맹병원에 안정적으로 물품 및 장비를 공급하고 신속한 A/S 시스템을 구축했다.가맹병원 원장들에게 전문 클리닉 진료 지도를 실시하고 경영 및 관리 노하우 제공하고 있다. 곽 현 공동대표는 “병원경영 환경은 새로운 차원으로 변화되고 있어 소아과 개인병원의 적극적인 대응이 요구된다”“혁신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통해 창조적인 경영 (Creative Management)을 실천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피부상담실>
소아과 병원의 ‘블루오션’을 향해 항해의 닻을 올린 M&M 메디칼 네트워크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곽 공동대표는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대한소아과학회 서울지회 상임이사, 서울대 의대 소아과 임상자문위, 한림대 의대 소아과 외래 부교수, 대한소아과개원의 협의회 재무이사로 재직 중이다.
표 공동대표 역시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서울대 의대 소아과임상자문의, 성균관대 의대 소아과 외래부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전 대한소아청소년과 개원의협의회 의료정보 이사, 동협회의 정보포탈 사이트인(주)페드넷 대표이사를 엮임했다.
<웰빙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