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할것이 너무너무 많아요 창업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당신의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해드립니다.”
외식프랜차이즈 기업 명가푸드(www.e-mgfood.com)의 한기풍 대표는 차별화된 떡볶이를 통해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을 펼치고 있는 CEO이다.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하면서 한 대표는 “처음 프랜차이즈를 접해보니 준비할것이 너무 많았다”며 “이를 위해 신림동 사무실에서 증산동 물류, 조리실을 완비한 공간으로 오픈하게 됐다”고 말했다. 현재 신림본점을 포함한 7개 매장이 운영중에 있다. 떢볶이 차별화를 위해 한 대표는 “아이템선정하면서 주변 시장조사와 조언을 통해 차별화전략을 수립하게 됐다”며 “주요 차별화 전략으로 떢볶이집에서 세련된 포장을 통한 배달과 주류를 판매하는 것을 계획하게 됐다”고 소개했다.
◇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해
처음 사업을 시작했으나 실패의 큰 교훈을 얻고, 체계적인 준비의 필요성을 인식해 한대표는 지난 95년 맥세스 프랜차이즈 실무형과정 1기를 수료했다는 것. 창업에 대해 한 대표는 “창업을 준비하는 분이 크게 2부류가 있는것 같다”며 “처음 창업을 시작하시는 분과 업종을 전환하시는 분이 있다”고 말했다. 창업을 준비시에 “업종을 전환하시는 분은 자신만의 고집이 있는 것 같다”며 “정확한 컨셉을 설명할 때 어려움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자체 적성검사를 통해 “창업하실분인지, 하시면 가능한지, 음식업이후 잘 할수 있는지 등을 미리 살펴본다”며 “왜 할려는지부터 여러 가지 의견을 나누면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일례로 현재 춘천강원대점을 오픈한 경우, “부부가 창업하면서 적극적으로 시장조사를 하고 직접 방문해 오픈하면서 여러 이야기를 나누게 됐다”며 “현재 오픈이후에 정확한 시스템으로 아르바이트 시간까지 철저하게 관리하면서 잘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 돈이 많다고 성공하는거 아니다
금전적 비용이 크게 초과하더라도, 돈이 많아서 성공하는게 아닌것 같다는 것. 떡볶이 아이템에 대해 “꾸준하게 성장할수 있는 아이템이다”며 “4계절을 타지 않고 큰 변동이 없는 것으로 지속할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최근에 이를 반영하듯이 해물떡짐, 리치푸드의 크레이지페퍼 등이 새롭게 부각되고 있다. 이와관련해 한 대표는 “나만의 색깔을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올해까지는 준비하는 과정을 껶어왔으며, 내년초에는 선별한 창업으로 많은 수보다 제대로 된곳에 성공할수 있는 자리와 점주들과 함께 발판을 만들어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앞으로 계획에 대해 한 대표는 “2008년 상반기부터 단기간 가맹점 창업보다 개설에 치우치지 않고 폐점없는 가맹점이 될 수 있도록 이끌어갈 생각이다”며 “무너지지 않는 가맹점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는 메뉴와 시스템을 개발할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명가푸드의 퓨전떡볶이는 다양한 매장별 컨셉으로 퓨전패밀리레스토랑의 ‘떡찜명가’, 퓨전떡볶이요리 전문점 ‘떡볶이명가’, 퓨전요리포장 배달전문점 ‘퓨전명가’로 창업이 가능하다. (문의) 02-874-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