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소식-거제수협] "어스" 프랜차이즈 가맹사업 실시
1년간의 검증기간을 거쳐 가맹사업 런칭
150억 규모의 가공공장과 물류시스템 갖춰
양질의 해산물을 직접 수매하여 원가절감 등 경쟁력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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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수협 "어스" 프랜차이즈 가맹사업 실시
업계 최초, 1년간의 검증기간을 거쳐 가맹사업 런칭
150억 규모의 가공공장과 물류시스템 갖춰
양질의 해산물을 직접 수매하여 원가절감 등 경쟁력 갖춰
거제수협 ‘어스’(www.auh-s.co.kr)가 국내 해산물관련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유일하게 1년간의 검증기간을 거쳐 가맹사업을 시작해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2006년 12월 모델샵을 오픈해 프랜차이즈 업계에 관심을 집중시킨 어스는 가맹점주의 수익성과 안정성을 제고하기 위해 1년간 시스템 및 운영노하우를 검토한 후 오는 2008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어스의 사업배경은 영세한 어민의 생산성과 가맹점주의 수익성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런칭되었다.
국내에서 운영되는 횟집 및 해산물 전문점은 회를 뜨거나 조리할 수 있는 전문조리장이 필요한 구조로 인건비 부담이 상당히 높고 수매기능이 없는 유통구조로 인해 원가율이 높아져 가맹점주의 수익률이 저조해 최근엔 폐점율이 높은 업종으로 인식되고 있었으나, 거제수협 어스는 양질의 고품격 해산물을 생산지에서 직접 수매가 가능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 식자재의 원가를 상당부분 낮춰, 가맹점주의 수익성을 제고해 해산물 전문점의 단점을 보완한 브랜드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함께, 150억 규모의 가공공장과 물류시스템, 프랜차이즈시스템을 활용해 가공된 식자재를 가맹점에 직배송함으로써 전문 조리장과 수족관이 필요가 없어 가맹점주의 투자비를 낮추고 영업이익을 높이는 효율적 구조로 운영돼 20~40평의 소규모 해산물 전문점의 창업희망자에게 각광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거제수협 어스 김용태 본부장은 “기존의 해산물 전문점의 경우 높은 해산물 원가로 인해 고가의 해산물요리나 냉동식자재를 이용한 질낮은 해산물요리를 선보이는 구조로 양분되어 있다”며 “어스는 거제수협에서 직접 수매한 양질의 해산물을 가맹점에 저렴하고 빠르게 공급해 질높은 고품격 해산물 요리를 저렴한 가격으로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어스의 네이밍은 어민들을 지칭하는 말로 1차 생산자인 어민과 최종 소비자와의 접점인 가맹점을 직접 연결해 중간유통의 거품을 제거하여 어민, 가맹점주, 최종 소비자 모두에게 혜택을 주고자하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문의 : 055-636-0200, 02-549-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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