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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요양서비스, 브랜드 파워가 신뢰로 이어져
작성일 : 2008-11-21
조회 : 2,946  
아이케어서비스 노원상계센터 윤성식 사장 
 
 노원 상계역 인근 건물에 위치한 재가요양서비스 전문점 ‘아이케어서비스’(www.i-careservice.co.kr)의 윤성식 센터장(점주)은 2008년 7월 노원상계센터 문을 연 후 수급자(고객)의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에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올해 2008년 7월부터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실시와 동시에 창업을 해 재가요양기관을 운영하고 있는 윤 센터장은 고객(65세 이상 등급판정자)이 조금만 불편함을 호소해도 즉시 요양보호사의 업무 및 상황을 체크해 시정을 요구해 주고 있다.
윤 센터장은 "장사를 하는 것도 기업을 경영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며 "복지사업의 한 부분인 재가요양서비스의 표본을 만든다는 각오로 일하고 있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 재가요양서비스인 아이케어서비스를 창업하기 전의 직업은 무엇인가? 건설회사 경리․회계 즉, 관리직 근무를 했다. 기존의 근무경력이 아무래도 센터 운영에 도움이 되고 있다.
◇ 창업을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아버님께서 등급판정자(대상자) 2급 판정을 받아서 장기요양보험제도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 이에 정부에서 7월1일부터 장기요양보험이 실시되었기 때문에 아버님도 모시고 창업도 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재가요양서비스가 적격이었기 때문에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다.
◇ 재가요양서비스 센터를 창업은 어떻게 알게 되었는가? 지난 1월에 지인을 통해 장기요양보험(재가요양서비스)을 알게 되었는데, 그 때 재가요양사업에 좀더 구체적으로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었고 동시에 현대산업개발에서 요양보호사 교육기관을 운영한다는 것과 재가요양기관 프랜차이즈 본부를 운영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창업을 목적으로 3월부터 교육을 신청하여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었다.
◇ 아이케어서비스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 이 사업은 외식업처럼 고객이 노출되어있는 것이 아니고 65세 이상 인구중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이 고객이기 때문에 외부로의 노출을 꺼릴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수급자가 여러 재가요양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 중 하나를 직접 선택해서 케어를 받는 것이기 때문에 브랜드력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이시대는 브랜드 시대라고 생각한다. 하물며, 내가 우리 아이에게 옷이나 실발을 사주더라도 브랜드를 보고 사주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래도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진 현대산업개발의 ‘I’를 쓰는 브랜드라면 센터 활성화에 좀 더 유리할 것이라고 느꼈기 때문이다. 특히, 우리 업종의 고객인 수급자는 직접 서비스를 신청하지 않는다. 서비스 신청자는 바로 고객의 자녀가 될 가능성이 크며 이들은 인터넷, 신문 등 각종 매체에 가장 많이 노출되어 있는 연령층(30~50대)이기 때문에 더더욱 브랜드파워가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 아이케어서비스의 차별성은 무엇인가? 서비스의 실질적인 차별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매장을 운영하는데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시스템(운영매뉴얼)이 독립점포나 타 브랜드보다 잘 갖춰져 있다. 정기․비정기적인 요양보호사나 센터장의 실질적인 운영교육과 ICMS(국내최초 아이케어서비스의 재가요양 전산프로그램), PDA를 통해 고객 및 요양보호사 관리가 비교적으로 쉽게 이뤄진다는 점 등을 들 수 있다.
◇ 최근 하루 일정은 어떻게 되나? ICMS를 통해 요양보호사 일정표를 확인하고 그 요양보호사가 입력하는 PDA 데이터를 통해 현장에 방문하고 어떤 케어서비스를 실시했는지를 확인, 여기서 그치지 않고 고객에게 연락해서 서비스 만족도를 확인하고 있다. 그래야지 고객이탈을 방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핸드폰 통화 등 보호자를 통한 고객관리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관리를 확실히 하다보니 보호자가 직접 연락을 해서 서비스를 추가하는 등 매출증대가 이뤄지고 있다. 결국 고객관리도 이 사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큰 줄기라고 생각한다.
◇ 재가요양서비스 센터를 운영하면서 자부심 등 느끼는 점은 무엇인가? 센터를 운영 하다보니 이 일을 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사업을 진행해보니 어르신에 대한 생각이(사고가) 바뀌고 관심을 가지게 됐다. 이전에는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어르신 요양 부분과 그 분들 생활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아무래도 복지사업이다 보니 다른 창업보다는 지역사회에 이바지 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게 된다. 우리 부모님 같은 분들을 내 손으로 모신다는 생각이 뿌듯함을 가져온다.
 ◇ 아이케어서비스 센터를 운영하고자하는 예비 창업자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겠는가? 이 사업은 사람 사업이다. 수급자(고객)를 유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수급자 관리를 충실히하여 그 고객들로부터 만족도를 높여 고객이탈이 생기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번 고객이 영원한 고객이 될 수 있게 노력해서 그러한 고객이 누적이 되어 목표하는 고객의 수를 빠른 시간 내에 달성하고 그 고객이 또 다른 고객을 양성할 수 있게 만든다면 사업의 성공을 가져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
◇ 향후 계획 및 목표는 무엇인가? 현재 운영하는 센터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장기요양보험제도가 알려지지 않아 수혜를 받지 못하고 있는 많은 수급자에게 이 혜택을 드리고 싶고, 향후 2~3년 후에는 타 지역에 장기요양시설에도 도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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