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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 소아청소년과 새로운 성장클리닉 도입
작성일 : 2008-09-19
조회 : 3,231  
M&M 소아청소년과 새로운 성장클리닉 도입 정기적인 성장 상태 평가 일상생활 속에서 키가 크는 습관 배양 국내 최초의 소아 전문 병원 프랜차이즈인 M&M 소아청소년과(www.mnmseoul.com)에서 새로운 성장클리닉인 ‘M&M 롱다리 성장클리닉’을 도입하여 업계의 주목을 끌고 있다.
 
지난 6월부터 도입한 M&M 롱다리 성장클리닉은 정기적으로 아이의 성장 상태를 평가하고, 저신장일 경우 그 원인을 파악하기 위한 정밀검사를 시행하여 이를 바탕으로 적절한 영양평가 및 상담, 운동요법, 맞춤인솔(체형교정깔창)처방, 성장보조식, 성장호르몬 치료 등 다양한 치료 기법을 동원해 성장저해요소를 해결한다.
M&M의 신체균형 검사장비를 이용한 방법은 신체의 좌, 우 밸런스를 평가 및 분석 하고 발 형태 및 족압을 분석한 후 중골의 형태에 따른 발목의 휘어진 정도를 확인 하여, 신체 부위별 체형 평가 및 상태를 이미지화하여 환자와 보호자 에게 현재의 상태를 쉽고 간결하게 설명 한다.
이렇게 도출된 현재상태의 처방은 신체균형 검사장비를 통한 분석 자료를 토대로 이상이 발견되고 성장치료를 받아야 하는 환아를 대상으로 개별 상태에 맞는 맞춤 인솔(체형교정 깔창)과 성장 호르몬, 성장보조식을 환아의 상태에 따라 패키지형식으로 묶어 처방을 내리며, 또한 성장마사지와 집에서 할 수 있는 성장체조를 환자에게 교육하여 일상생활 속에서 키가 크는 습관을 만들어 주고 있다.
성장보조식은 M&M소아청소년과 대표원장이 저신장 저체중 어린이의 식습관 분석을 통해 개발한 성장보조식품인 ‘M&M 키플러스’를 처방하는 것으로 이는 생식이 바탕이 되며 성장에 도움이 되는 기능성원료와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 미네랄을 다량 함유한 기능성 성장보조식이다.
최근 좋아진 영양상태로 인해 평균 신장이 10년 전에 비해 3~5cm 늘어난 데다 방송매체 등에서 키가 큰 것이 아름답고 우월하다는 인식을 심어주고 있어 키가 작은 아이들의 열등감은 더욱 심화되는 등 아이가 '롱다리'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1차 급성장기인 젖먹이 때와 2차 급성장기인 사춘기 때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됨에 따라 M&M 성장클리닉이 더욱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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