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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커피전문점의 변화
작성일 : 2011-12-23
조회 : 3,508  
   02 커피전문점의 변화는_110714.pdf (177.7K) [50] DATE : 2011-12-23 16:50:18
02. 커피전문점의 변화는?

  “커피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5~10년 전에는 인스턴트커피인 믹스커피 또는 자판기 커피를 떠올렸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스타벅스를 비롯한 외국계 대형 커피전문점과 카페베네, 할리스커피 등의 국내 커피전문점을 떠올리게 된다.
또한 커피전문점의 브랜드 이름뿐만 아니라 스타벅스가 이야기한 ‘제3의 공간’, 카페베네의 ‘유럽풍 와플, 젤라또 전문점’ 등 각 브랜드의 콘셉트도 같이 떠오르게 된다.
 스타벅스가 이야기한 제3의 공간에서부터 유럽의 문화와 그곳의 대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공간까지 현재의 커피전문점들은 각자의 이야기를 만들고 이야기하느라 정신이 없다.
 두 번째 이야기인 ‘커피전문점의 변화는?’에서는 이처럼 브랜드에 이야기를 담고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 현재의 시점에서 국내의 커피 역사에 비추어 커피가 어떻게 변화되고 존재해 왔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이야기 하는 음료, 커피“
 국내 커피음료는 1896년 러시아 공사관(고종황제)을 통해 처음 소개된 이래 각 시대적 배경과 소비형태에 따라 특정한 문화를 창출해 왔다.
 국내 최초의 커피숍은 1902년 독일사람 손탁(Song Tag)이 설립한 손탁호텔 1층에 있었으며 현재의 호텔 로비커피숍의 성격과 같다고 할 수 있다. 손탁호텔의 고객은 내외국인을 비롯한 사회지도층이 주였으며 사교 및 친목의 공간이었으며 이곳을 통해 조선의 대중들에게 커피가 전파되기 시작하였다.



<자세한 기사내요은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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