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교육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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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보도]'FC 본사 경쟁력 위해.. CEO 부터 교육 받아야..'
작성일 : 2014-04-02
조회 : 3,973  
[팩스통신]= ‘본사의 횡포’, ‘갑을 관계’.. 프랜차이즈 산업의 성장 이면에 주홍글씨처럼 각인된 꼬리표다. 이는 1979년 롯데리아가 공식적으로 국내에 착륙한 이후 무수히 많은 프랜차이즈 본사가 쏟아져 나왔지만 체계적인 본사 시스템 정립 없이 개설 수익에만 치중하여 사업을 확장해 나간 결과다.
 
세월을 거슬러 1세대 가맹본사의 경우 ‘치고 빠지기식’ 가맹사업이 가능했다면, 강산이 3번 변한 현재는 초기 프랜차이즈 경영 시스템을 구축하지 못하면 본사 설립 후 채 1년도 운영하지 못하고 본사가 망하는 경우가 45%에 달한다.
 
즉, 본사 시스템 구축 노하우에 따라 본부와 가맹점의 관계는 ‘갑을 관계’ 가 아닌 ‘갑과 을의 몰락’이 되어 버리는 셈이다. 이처럼 사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본사의 시스템 구축’은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의 ‘첫 단계’이자 사업을 이끌어갈 ‘노하우’ 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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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랜차이즈 본사..경쟁력 위해 ‘대표(CEO)..’부터 교육 받아야
 
그렇다면 본사가 프랜차이즈 시스템 구축을 통한 경쟁력을 갖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프랜차이즈가 교육 사업인 만큼 본사를 대표하는 최고경영자인 ‘본사 대표’부터 우선적으로 교육을 받아야 한다.
 
대다수의 ‘프랜차이즈 사장’ 은 현장 경험이 풍부하다는 이유로, 기업 조직의 경험이 많다는 이유로, 본사 신규 브랜드 론칭 기획 경험이 있다는 이유로 ‘내가 전문가’ 라는 타성에 젖어있다.
 
여기에서 벗어나 ‘제대로 된 교육’을 받고 이를 사업에 접목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고, 이에 걸맞은 ‘조직력과 자본력’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 즉, ‘많이 아는 것’ 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제대로 아는 것’ 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 프랜차이즈 CEO대상 교육 전문 기관..‘옥석 가려야..’
 
프랜차이즈 브랜드만큼이나 프랜차이즈 교육 기관도 우후죽순 늘고 있다. 실무와 이론을 체계적으로 학습하지 않고 얇은 지식의 비전문가를 강사로 내세워 세일즈 강연장 형태로 교육 사업을 하고 있는 교육 업체들도 있다.
 
프랜차이즈 본사는 프랜차이즈 비전문성 이론을 바탕으로 실무내용을 왜곡되게 교육하고 있는 기관인지 아닌지, 프랜차이즈 전문 교육 기관의 아류 교육기관인지 아닌지 옥석을 가리는 것도 중요하다.
 
◇ 프랜차이즈 본사 구축 성공 CEO 과정 개최..4월 8일부터
 
맥세스컨설팅(대표 서민교)은 매일경제과 공동으로 ‘제8기 프랜차이즈 본사구축 성공 CEO 과정’을 4월8일부터 총 12주간(매주 화요일) 매경 진행한다.
 
프랜차이즈 본사를 경영하면서 제 2 도약이 필요한 CEO와 프랜차이즈 경영 시스템을 재구축해야하는 프랜차이즈 기업, 제 2, 3 브랜드 사업 전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이나 실패를 경험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프랜차이즈 사업의 생존전략과, 프랜차이즈 타당성 진단, 각종 매뉴얼 표준화 방법, 프랜차이즈 본사 체제 구축 방법, 아이템 및 아이디어를 사업 접목 사례, 컨설팅 경험과 노하우 전달 사례, 최근 매출액 의무제공에 대한 대응전략 등 교육을 통해 실질적으로 경영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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