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X통신] ‘소수의 인재가 기업을 키운다.’
80대 20 법칙인 파레토 법칙은 인재 양성에도 적용된다. 프랜차이즈 산업도 예외는 아니다. 실제로 성장 과도를 달리고 있는 프랜차이즈 본부, 직원 교육을 통한 인재 발굴 및 양성에 힘쓰고 있는 본부일수록 ‘조직 내에서 프랜차이즈 전문 교육을 충실히 받은 인재’ 가 업무 성과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실무형 교육과정 최우수자… ‘조직 내 업무 성과률 높아’
맥세스컨설팅은 최근 프랜차이즈 실무형 과정 수료생 710명 중 각 기수별 최우수 수료생 19명을 대상으로 ‘조직 내에서의 업무 성과 달성 결과’를 분석했다고 전했다.
분석 결과 19명 중 1명은 2008년 교육 당시 모 프랜차이즈 본부 직원으로 입사하여 중간관리자를 거쳐 최고 경영자(CEO)의 자리에 올랐다. 이 중 8명은 모 프랜차이즈 본사에 대리, 과장급으로 입사해 교육 과정 수료한 뒤 기업 내의 핵심 업무 부서에서 업무 역량을 펼치는 등 부문장으로 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 10여 명은 중간관리자로 입사하여 교육 수료 후 제 2, 3 브랜드를 기획 론칭하거나 인사조직의 리더십을 발휘하는 등 임원진으로서 전문성을 펼치고 있다.
맥세스컨설팅 관계자는 이러한 결과는 프랜차이즈 본부의 ‘인력난’ 을 반증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관계자는 대부분의 프랜차이즈 기업이 잦은 이직과 우수 인재의 부재 등으로 인력난을 호소하지만 프랜차이즈 본부가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춰 인재를 발굴 한다면 프랜차이즈 본사와 함께 성장할 전문적인 인재를 양성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실무형 프랜차이즈 과정 ‘팀 프로젝트 140여개 DB 구축’
맥세스컨설팅의 실무형 프랜차이즈 과정은 프랜차이즈 시스템 구축 전문가를 양성한다.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분석해 문제점을 발견하고 교육생 스스로 합리적인 해결책을 도출할 수 있는 실무능력을 기르도록 돕는 교육이다.
교육 과정은 2004년 개설했다. 초대 기수를 시작으로 현재 18기에 이르기까지 총 710 여명의 프랜차이즈 전문가를 배출했다.
맥세스컨설팅은 이 과정은 프랜차이즈 시스템의 단계별 툴을 익힐 수 있는 커리큘럼 구성과 주임강사 60% 이상의 강의 시간 배정, 팀 프로젝트 발표 및 제작 등을 통해 프랜차이즈 전문가로 거듭날 것이라고 소개했다.
교육생들이 일궈낸 우수 팀프로젝트는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프랜차이즈 핵심 전략 및 전술, 개발, 개점, 운영 등 단계별 다양한 업무 툴의 제공과 미션을 완수하여 업무 역량을 강화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우수 팀프로젝트는 지금까지 140여개 정도 완성되었으며, 맥세스 교육생이면 누구나 열람 공유할 수 있다. 현업 실무자들의 ‘실무 전문가 백 데이터’인 셈이다.
서민교 맥세스컨설팅 대표는 “표준화된 프랜차이즈 실무 교육을 동일 과정에서 집중 훈련해 교육생은 프랜차이즈 시스템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프랜차이즈 본부는 직원 교육으로 인한 능력 향상이 본부의 성장에 영향을 주어 두 마리를 토끼를 잡을 수 있다”고 말했다.
제19기 맥세스 실무형 프랜차이즈 과정은 오는 2월 22일부터 총 15주에 걸쳐 진행된다. 신청 접수는 2월 15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맥세스 홈페이지(www.maxcess.co.kr)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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