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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보도]CEO 경영..'사업 속도보다는 방향이 최우선'
작성일 : 2014-04-02
조회 : 4,131  
[팩스통신]= 황보준 정도너츠 대표의 경영 철학은 ‘속도보다 방향’ 이다.

프랜차이즈 정도너츠는 본사 시스템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연구개발(R&D) 분야에 집중해 본사의 시스템을 구축하고, 가맹점주의 노동 강도를 최소화하는 것이 정도너츠만의 경쟁력이라고.

정도너츠는 튀김기를 자동화 시스템으로 자체 연구 개발했다. 본사 측은 가맹점주는 노동 강도 대비 수익률을 극대화 할 수 있어 경쟁력을 가진다고 소개했다.

정도너츠는 신제품 개발에도 적극적이다. 웰빙 먹거리만을 강조하여 중장년층에 인기를 끌었던 점을 보완하여 젊은층을 타깃으로 딸기, 블루베리, 녹차, 초코 등의 메뉴를 개발했다. 이렇게 개발된 신제품들은 효자 상품으로서 매출 신장에 기여한다.

황보준 대표는 “2010년 맥세스 실무형 프랜차이즈 과정을 이수하고 2011년 프랜차이즈 본사 구축 성공 CEO과정을 교육 받은 뒤 사업의 방향성에 포커스를 맞추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교육을 통해 사업의 볼륨만 키우는 방식 보다는 옳은 방향으로 알차게 이끌어 나가게 됐다”며 “사업이 실기라면 교육은 이론이다”고 밝혔다. 현장에서 실기 위주로 움직이면서 이론과 접목해 사업을 탄탄하게 이끌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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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너츠는 영주에 본사를 두고 현재 부천 소사점, 중앙대 병원점, 대치점 등 34개의 가맹점을 운영 중이다.

한편 프랜차이즈 본사 구축 성공 CEO 과정은 맥세스컨설팅과 매일경제가 공동으로 8일부터 총 12주간(매주 화요일) 매경미디어센터에서 진행한다.
 
프랜차이즈 본사를 경영하면서 제2의 도약이 필요한 CEO와 프랜차이즈 경영 시스템을 재구축해야 하는 프랜차이즈 기업, 제 2, 3 브랜드 사업 전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이나 실패를 경험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과정에서는 프랜차이즈 사업의 생존전략, 프랜차이즈 타당성 진단, 각종 매뉴얼 표준화 방법, 프랜차이즈 본사 체제 구축 방법, 아이템 및 아이디어를 사업에 접목한 사례, 컨설팅 경험과 노하우 전달 사례, 최근 매출액 의무 제공에 대한 대응전략 등이 포함됐다.

서민교 맥세스컨설팅 대표는 “프랜차이즈 본사구축 성공 CEO과정은 사업의 타당성을 진단하고 프랜차이즈 CEO의 경영 철학과 방향을 확고히 할 수 있도록 교육과 자문컨설팅을 병행하고 있다” 며 “교육을 받은 후 젊은 CEO들이 두각을 나타낼 때 마다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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