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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CEO MBA 과정] [보도]FC시스템 구축 통해 '마의고개' 넘어야...
작성일 : 2016-03-15
조회 : 3,880  
   제12기 프랜차이즈 본사+구축+성공+CEO+과정(최종)3.8.ppt (3.9M) [6] DATE : 2016-03-15 11:05:20

[팩스통신]=FC기업, 프랜차이즈 시스템 구축 통해 '마의고개' 넘어야..


가맹점수 50개 미만 운영 가맹본사..전체의 81.4% 차지


제12기 프랜차이즈 본사구축 성공 CEO과정 개최, 4월12일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2014년)에 등록된 프랜차이즈 본사 수는 총 3,086개. 이 중 2,511개의 본사가 가맹점수 50개 미만인 중소 프랜차이즈 본사로 나타났다. 이는 전체 본사 중 81.4%에 해당하는 비율이다.



대다수의 중소 프랜차이즈 본사는 ‘마의 고개 (프랜차이즈 가맹점수 30~50개)’를 넘지 못하고 본사의 지속적인 수익 고갈과 가맹점 매출부진이라는 이중고에 시달리다가 결국 폐점을 하는 악순환을 반복하고 있다.


12기 ceo.jpg


맥세스컨설팅이 전수조사한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를 바탕으로 분석한 ‘2015년 프랜차이즈 사업현황 보고서’ 통계 자료에 따르면, 프랜차이즈 업종별 가맹점 폐업수<사진> 는 2014년 기준 외식업이 9,995개, 서비스업이 7,575개, 도소매업이 2,114개로 전반적으로 높은 폐업률을 나타내고 있다.


이는 ‘프랜차이즈 시스템 구축 부재’ 로 인한, 체계적인 운영이 아닌 경험에 의존한 주먹구구식 운영이 빚은 결과라고 할 수 있다.


특히, 프랜차이즈 산업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외식 브랜드의 경쟁강도가 그만큼 높으며 영세 창업자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부분에서 또다른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이러한 이유 등으로 ‘프랜차이즈 시스템 구축’ 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으며, 가맹점과 본사의 이익창출과 프랜차이즈 산업의 안전성과 건전성 제고를 위한 필수불가결한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 맥세스, 제12기 프랜차이즈 본사구축 성공 CEO 과정 4월12일 개최


이러한 니즈를 반영하여, 맥세스컨설팅은 제12기 프랜차이즈 본사구축 성공 CEO과정을 4월12일부터 6월14일까지 총 10주에 걸쳐 맥세스 교육장(서울 종각)에서 개최한다.



이 교육은 가맹점(점포) 수가 50개 미만인 중소 프랜차이즈 기업의 CEO, 프랜차이즈 기업 중 경영시스템을 구축 (재)구축하려는 CEO, 제2브랜드 신규기획을 희망하고 있는 기업, 신규 사업전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 사업에 실패를 경험한 기업의 최고경영자와 실무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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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정은 프랜차이즈 사업의 생존전략, 프랜차이즈 타당성 진단, 각종 매뉴얼 표준화를 통한 적용 방법, 프랜차이즈 본사 체제 구축 방법, 아이템 사업 접목 사례, 컨설팅 경험과 노하우 전달 사례으로 구성됐다.

 


실제로 SK에너지, 사조산업, 한촌설렁탕, 이바돔, 와바, 정도너츠, 이화수육개장, 옵티마케어, 포트오브모카, 연두커피, 티바두마리치킨, 곱창고, 인건, 피자마루, 치킨마루 등 120여 명의 CEO 및 임원이 교육을 수료하였다.



참가자는 교육 과정 중 중국 상해 프랜차이즈 비즈니스 투어연수비용을 전액 무료로 지원 받을 수 있는 특전을 부여 한다.



지난 연수에는 상해 놀부 총경리 등을 내방하였으며, 급속도록 성장하고 있는 중국 프랜차이즈 시장을 분석하였고, 중국 내 프랜차이즈 기업인 상해 부산화로(고기 브랜드), 타이키(커피 브랜드) 등을 탐방하였다.



신청은 4월 7일까지 맥세스컨설팅 홈페이지(www.maxcess.co.kr)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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