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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세스 프랜차이즈 전문가과정] [보도]프랜차이즈 산업 신규 브랜드 과당 경쟁에..‘몸살’
작성일 : 2016-02-15
조회 : 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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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X통신= 프랜차이즈 산업 신규 브랜드 과당 경쟁에..'몸살'


프랜차이즈 기업, 가맹점과의 분쟁 건수 해마다 증가


맥세스, 23기 실무형 프랜차이즈 전문가 과정 개최


프랜차이즈 신규 브랜드가 급증하면서, 가맹본부와 점주 간의 불공정행위로 인한 분쟁조정도 증가하는 추세다. 즉, 프랜차이즈 본사 간의 ‘신규 브랜드 출점 과당 경쟁’ 과 ‘가맹점과의 분쟁 소송’의 홍수 속에서 프랜차이즈 산업은 몸살을 앓고 있다.


맥세스컨설팅(대표 서민교)이 전수조사한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를 바탕으로 분석한 ‘2015년 프랜차이즈 산업 현황 보고서’에 의한 통계 자료에 따르면, 공정거래위원회에 2015년 4월30일까지 등록한 브랜드는 3,748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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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2014년 5월1일부터 2015년 4월30일까지 최근 1년간 신규로 정보공개서를 등록한 브랜드는 전체 브랜드의 28.5%에 해당하는 1,070개이다.


매년 1000여개의 신규 브랜드가 봇물처럼 쏟아졌지만, 그 중 약 30%인 300여개 이상은 사업을 접었다.


이에 따라 다수의 신규 브랜드 등장으로 기존 브랜드와의 경쟁강도의 증가는 물론, 신규 브랜드에 있어서는 생존을 위한 치열한 싸움으로 전개될 전망이다.


이와 맞물려 프랜차이즈 본사와 가맹점과의 분쟁 중 공정거래위원회 시정조치 이상의 건수는 해마다 증가고 있다.


프랜차이즈 산업 전체 분쟁 건수는 2012년 332건에서 2014년 433건으로 약 30.4% 증가하였다. 이는 프랜차이즈 산업이 성숙기로 접어들면서 가맹점주의 의식변화로 점주 협의회 같은 단체 행동을 하는 빈도가 높아지는 등 점주의 목소리가 점차 커지는 현상을 나타내며, 이에 대한 본사의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근본적인 대응방법은 프랜차이즈 본부의 역량강화이다. 프랜차이즈 기업은 프랜차이즈 경영 시스템 구축 및 체계적 관리와 인재육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제1브랜드인 창업 브랜드에 대한 지속적인 보완과 유지 관리가 필요하다.


자칫 제 1브랜드의 부실을 제2,3브랜드 론칭으로 돌파구를 찾아서는 안된다. 즉, 제 1브랜드에 대한 투자와 다점포 전략을 수행할 수 있는 최적의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 제23기 맥세스 실무형 프랜차이즈 전문가 과정 2월27일 개최


이러한 니즈를 반영하여, 맥세스컨설팅은 제23기 맥세스 실무형 프랜차이즈 전문가 과정을 오는 2월27일부터 맥세스 교육장(서울 종각)에서 개최한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최하고 맥세스컨설팅이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프랜차이즈 핵심 전략 및 전술, 개발, 개점, 운영, 머천다이징, 지원 등 각 단계별로 다양한 업무 툴이 제공되며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분석해 이슈를 이끌어 내고, 이에 따른 미션을 완수하는 팀프로젝트를 통해 업무 역량을 강화시켜준다.


수료 후엔 일본 프랜차이즈 시장 트렌드 4가지 현장 조사 분석 테마로 3박4일 연수를 진행한다. 교육과정 동안 출석, 과정별 과제, 팀프로젝트, 자격시험 등의 과정을 이수하면, 프랜차이즈 경영사 민간 자격증(2013-0608) 시험 응시 자격이 주어진다.


수강 대상자는 프랜차이즈 본사 CEO, 본부장급의 실무담당자, 대·중소기업 대리점 및 프랜차이즈 실무담당자, 프랜차이즈업계 진출희망자 등 이며 접수기간은 오는 2월19일까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maxcess.co.kr)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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