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교육 소식
home mark Home > 프랜차이즈 교육 > 프랜차이즈 교육 소식
프랜차이즈 교육 소식

 
[프랜차이즈 CEO MBA 과정] [보도]프랜차이즈CEO..과정, '튼튼한 FC시스템 구축 최우선'
작성일 : 2011-11-17
조회 : 6,509  
1개의 음식점을 운영 중인 A씨. 음식점의 맛과 서비스가 성장괘도에 오르자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오픈하고 싶다는 문의를 종종 받는다. 음식솜씨와 단골확보에는 어느 정도 자신감이 생겼지만 프랜차이즈 본사를 구축해 운영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또 무역업에 종사하는 B씨도 아이디어는 있으나 무엇부터 시작해야할 지 몰라 망설이고 있다.

프랜차이즈 본사 구축 전문 기업 맥세스 컨설팅을 운영하고 있는 서민교 대표는 “사업기간 1년 이하 가맹본부의 휴폐업률이 42%에 달하고 있다.” 며 “초기에 제대로 된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구축하지 않으면 본사 수익 악화는 물론 억울한 가맹점을 양산하게 된다” 고 지적했다.

이를 위해서는 본사 설립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제대로 된 교육을 이수 받아 프랜차이즈 관련 각종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 받는 것이 무엇 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맥세스컨설팅의 프랜차이즈화 CEO양성 과정인 ‘제 3기 프랜차이즈CEO성공전략과정’ 이 오는 9월8일부터 11월10일까지 총 10주간(45시간)에 걸쳐 맥세스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프랜차이즈 CEO성공전략과정’ 은 다수의 FC본사 컨설팅 경험을 통한 축적된 노하우를 집약해 전달함으로써, 본사 구축 희망자들이 FC사업의 비즈니스 모델 적합성과 구체적 실행방법을 점검하고, 사업의 장애요인을 등을 제거해 체계적 가맹본부 설립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교육 프로그램은 프랜차이즈 사업화의 이해, 프랜차이즈 사업화 준비, 프랜차이즈 유니트 표준화, 프랜차이즈 본사체제 구축, TOOL류의 작성 등 총 45시간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대상은 1개 이상의 직영점을 운영하면서 프랜차이즈 사업화를 구상하고 있는 창업자, 프랜차이즈 사업을 하면서 제2브랜드 신규기획을 희망하고 있는 기업, 제2,3 브랜드 신규 사업전개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사업의 쓰라린 실패를 경함한 창업자 등 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맥세스 홈페이지(www.maxcess.co.kr)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맥세스컨설팅은 2004년 설립된 프랜차이즈 본사 구축 전문 컨설팅 기업으로 대상, 원앤원, 와바, 통인서비스마스터, 아이케어서비스, 풀무원, 정관장 등에서 프랜차이즈 시스템 구축을 진행 해 왔으며, 2010년 전국 소기업소상공인대회에서 지식경제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copyright

고객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