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랜차이즈 본사와 가맹점 매출 수익구조 명확해야'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실제로 운영 중인 직영점이 1~3개 정도 있어야 하며, 본사와 가맹점의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수익구조가 명확해야 한다.”
제4기 프랜차이즈 본사 구축 성공 CEO과정 교육에서 맥세스컨설팅 서민교 대표는 “국내에서 상품공급 마진과 로열티를 가맹점으로부터 받고 있는 본사는 많지 않다.” 며 “가맹점 개설 수익에만 의지하는 악순환적 시스템 구조는 개선되어야한다” 고 지적했다.
그는 이를 위해 상품, 점포 등을 근간으로 한 로컬스토어 마케팅, 판매 촉진 기술 등 본사와 가맹점의 매출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가맹점 수익률을 측정하여, 이에 맞는 본사의 수익률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즉, 본사의 업종과 내용에 따라 점주의 노동 강도, 투자시간 대비 적정 수익률을 낼 수 있는 사업구조를 명확히 하여 본사와 가맹점은 공존공영의 형태로 번영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전했다.
특히, 매출과 점포수에 따라 본사 설계가 달라져야하고, 매년 유사 경쟁사 비교 분석 등을 통해 경영노하우 등을 변경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조직과 자본이 열악한 본사의 경우 ‘도미넌트 전략’ 으로 일정지역에 다수점을 동시에 출점시켜 경쟁사 출점을 억제시키는 방법도 하나의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도미넌트 전략은 특정지역을 선점하여 물류, 배송비용 절감, 브랜드 인지도 확산 등의 효과를 볼 수 있어, 초기 가맹사업을 시작하는 본사가 우량본사로 입지를 다질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한편, 제4기 프랜차이즈 본사구축 성공 CEO과정은 4월25일부터 총 10주간(매주 수요일) 현재 1~30개의 가맹점을 운영 중인 프랜차이즈 본사 CEO 2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 중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맥세스컨설팅 홈페이지(www.maxcess.co.kr)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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